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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08/05  Noodle (2007)
  10. 2008/08/04  군대 간 친구의 전화 (8)

2008. 8. 25. 자이로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이로스였습니다. 원래 50분 정도 플레이하면 아이템수 130~160개 정도 나오는데 자이로스의 경우에는 브릴리언스 오오라 때문에 마나물약을 별로 안먹어서.. 템수가 심하게 낮네요. 비방이다보니까 대충하는 느낌도 있었고, 초반에 너무 발랐어서..

스콜지에 킹죠가 나와서 살짝 쫄았습니다. 템트리는 스부 독반 체라 향체라 체라추가 스부팔고 비조이속 문북 마도사 지띠 마방갑 순으로 갔구요, 솔찍히 질 게임이 아니었는데-_-; 계속 발랐으면 지띠 대신에 대현자 갔었을겁니다 -_-;

초반에 엄청 발랐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저희편 한명 나갔는데, 센터에 에일리언이 오더군요. 이레아님이 센터에 계셔서 립가기 싫어서 그냥 센터에서 투탑을 먹었습니다. 에일리언은 두번정도 죽더니 나가더군요. -_-; 언데 나엘 1,2렙지역 끌어다 먹는거 열심히 하다보니까 레벨은 밀리지 않았습니다. 에일리언 나가더니 립돌던 그르르가 와서 센터 라인 잡았습니다만, 근접영웅주제에 뭘 하겠습니까. 신나게 두들겨 맞다가 뒤로 빠진 사이에 폭설써서 센터 타링했구요. 센터라인 이레아님 드리고 크립갔습니다.

크립가면서 12시에 크고있는 실바나스 낚다가 한번 포타고, 한번 포태우고, 다음번에 잡았습니다. 그 다음엔 바로 깝치다가 죽었습니다. 그때부터 왕창 커서 천데미지 마도사 보자 하고 열심히 크다가 스콜지 영웅이 너무 커서 발린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마도사에 근접데미지 15% 감소 옵션이 있더군요 --;

같은 편 갈리님이 너무 러쉬를 안가셨습니다. 템트리가 부엉이팔고 (--;) 향신속, 마방갑 후에 초신속 3지옥방패였는데 (무려 안티같은건 업ㅂ습니다) 그 정도 몸빵이 되면 러쉬를 같이가서 차뽑고 앞에서 몸빵을 해줘야되는데 러쉬할 땐 왜 그렇게 안보이시던지...

계속 킹죠가 방어를 해서 폭설은 끊기고 덫 때문에 죽고 (덫 후엔 싸이클론 불가 ㅠㅠ 이건뭐 흡안도 안되고 흡싸이클론은 되는듯 한데 날아온는 속도가 거의 기생충 ㅅㅂ) 우리편 배럭 반쯤 밀린후에 정신차려서 같은편 꼬셔서 러쉬를 갔습니다.

결국 서로 배럭 다 밀린 상황에서 같은편을 믿고 솔테를 가서 에센을 깨고 본진을 봤더니 우리편 3다이, 적편 3다이 상황에서 만피 실바나스가 신나게 본진을 치고 있는거 아닙니까 -_-; 저도 본진 치다가 이건 후달린다 생각에 급히 귀환. 실바나스 계속치면 이길것 같았는데 빼더군요. 그 후에 본진 앞에서 한타 막고, 우리편 러쉬보내고 한명정도 오면 싸이클론으로 띄우면서 방어해야지 생각에 같은편을 다 보냈는데, 상대편이 방어를 포기하고 오더니 게임을 끝내 버렸습니다.

초반에 이레아님을 박박 우겨서 크립보내고 혼자 라인에서 컸으면 좀 더 커서 어떻게 안됐을까 싶지만, 뭐 진건 진겁니다 -_-; 이젠 비방에서도 지는 실력이 되버렸군요...... ㅠㅠ



ps : 블로그 오픈후에 가장 긴 포스팅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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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10:55 2008/08/25 10:55
  1. 샤먼ㆀ 2008/08/30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오스에는 별 사기캐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밸런스도 후덜덜?

    ... 그런고로 도타 올스타 하셈. 한국어 버전도 나왔는데...

    • Lag 2008/08/30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ㄴㄴ 사기캐 따윈 없어여 잘하면 다 바름 ㅋㅋㅋ

      근데 도타 해봤는데 너무 어렵던데여 ㅠㅠ

    • 2008/09/01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Lag씨 궁 쓸 줄 알고 흡포를 사서 인벤에 넣고 클릭할 줄 알면 누구나 고수가 된다는 전설의 케릭 마이에브 무시하나여??

    • Lag 2008/09/02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ㄴㄴ 마이에브는 히든이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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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craft III Delay Reducer(W3DR) 1.5.0.0

Warcraft III Delay Reducer(W3DR) 입니다. Warcraft III에서 네트워킹을 이용한 게임을 할 때 delay를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net Framework V2.0 이 필요합니다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 ··· 5c5e04f5


  • W3DR is now compatible with versions:
    • 1.07
    • 1.11
    • 1.12
    • 1.13a/b
    • 1.14a/b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a/b/c/d/e
    • 1.21a/b
    • 1.22

  • Delay range changed to 0-550ms


  • ps : VT Software의 주소가 간단해졌습니다. http://vt-s.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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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4 16:43 2008/08/24 16:43
    1. 케이루스 2008/08/24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카오스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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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신청 & 수강신청 시스템에 대한 단상

    수강신청 전쟁이 끝났습니다.

    이번에 신청한 과목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그렇습니다. 패스패일 과목 두개에 모두가 노리고 있던 체동학까지..

    (원래 저기 +교양골프 까지 였는데 자과미 받는다고 다른애 줘버려서ㅠㅠ)

    원래 자과미(한양대 최고 인기 패스패일 과목인듯-_-)까지 손에 넣는 시나리오가 완성 되어 있었지만

    어제 옮기다가 삑나는 바람에 못하고, 결국엔 이대로 가게될듯 합니다.

    아참 저기서 기기분석 실험은 빠집니다 -_-;


    시간표는 대충 이렇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즈가 꽤 큽니다.)


    이거이거 수강신청때마다 너무 전쟁이어서 힘듭니다.

    연대에는 대기번호를 받을 수가 있어서 처음에 실패한 과목이라도

    대기에 올려놓고 느긋히 기다리면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아 그럼 과목 주고받는게 불가능한 시스템 인건가요?

    우리학교도 대기 시스템을 만들어 주던지, 아니면 과목을 안전하게 옮길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주던지 뭔가 대안이 필요할 것 같은데..

    아무튼 남은 기간동안 자과미나 열심히 찍어봐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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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3 07:46 2008/08/23 07:46
    1. 케이루스 2008/08/24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과미 같은건.. 나중에 과사에서 교환해야 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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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입니다 =]

    헌구의 생일입니다.

    '-'*

    축하 많이 많이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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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6 07:32 2008/08/16 07:32
    1. 쿠키닷컴 2008/08/1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해~
      1등인겐가 ㅋ

    2. 케이루스 2008/08/24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축하.. 하지만 난 이미 했는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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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출시 관련 동영상



    요것만 보면 당장이라도 한국에서 사용 가능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아이폰 언제 나오나요 ㅠㅠ 나오기만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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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3 19:43 2008/08/13 19:43
    1. 쿠키닷컴 2008/08/13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오기면 하면 바로 지를텐데!!!

    2. 케이루스 2008/08/14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애플사껀 안 땡김.. 아이팟쪽도 그렇고 =_=;

    3. 카이 2008/08/14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킁 출시예정국가에 '전혀' 한국은 없던데 -ㅂ-
      뭐지저건...... 합성이야?! ㅋㅋㅋㅋ
      나오기만한다면 나도 사고싶다 ㅠ
      일본에선 아이폰 출시일에 사람들이 줄을서서기다리더만........

    4. 샤먼ㆀ 2008/08/16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까하다가 그냥 제네2 나올때까지 기다리는중...

      iPhone을 살까 iPod Touch를 살까... = ,.=)a

      • Lag 2008/08/16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솔찍히 아이폰 보다는 아이팟 터치가 좋긴한데, 둘 다 살 돈이 안되니 ㅋㅋㅋㅋㅋㅋ

    5. 2008/09/01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은 디자인이 걍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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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짤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사람이 지켜보는 앞에서 공개키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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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9 10:32 2008/08/09 10:32
    1. 케이루스 2008/08/10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저건뭐 ㅋㅋ

    2. 2008/09/01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 건, 그럼에도 카메라는 얘네들 out of 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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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교체!

    예전에 쓰던 SCH-W330을 버리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 핸드폰 사진으로 보니까 이것도 나름 예쁘네염)

    (사실 질렸었음)

    (저 파란색이 질려서 껍질 다 벗기고 검정색으로 만들기도 했었고 아무튼 이래저래 맘에 안드는 핸드폰임)

    (액정 해상도도 176x144고 320x240 배경화면 넣으면 깨지는 안습상황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옛날 핸드폰이었던 MotoKRZR으로, 하지만 파란색으로 갈아탔습니다 > <

    (Special Thx to ANNA)

    꺄아 ~ 맘에 드네요!

    액정 해상도도 320x240이고, 전체적으로 예전에 KRZR보다 좀 더 향상된 느낌 ㅇ_ㅇ

    PS : 여기에는 KRZR때 쓰던 다운로드 글씨체 중에서 초코쿠키체 못 넣는 건가요? ㅠㅠ

    ms-700T 쓰시는 분들 도움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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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8 10:08 2008/08/08 10:08
    1. 케이루스 2008/08/1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핸폰 바꿔야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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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Dark Knight (2008)

    다크나이트 (2008), The Dark Knight, 2008

    히스 레져(조커), 크리스찬 베일(브루스 웨인 / 배트맨), 아론 에크하트(하비 던트 / 투 페이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 다크나이트를 보고왔습니다 > <

    조커의 미칠듯한 싸이코 연기, 하비 던트의 투 페이스 연기, 배트맨의 정의감 넘치는 연기 !

    전 처음에 제목이 다크나이트라고 해서 다크나이트라는 적이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_-; 인터넷에 초반 6분이 공개된것 아시나요?

    한 번 보시죠 !

     
     
    캬 ~ 저렇게 깔끔하게 은행을 털다니.

    조커의 연기를 보면 보는 사람의 치를 떨게 만듭니다. 진짜 악당은 저래야 진짜 악당답다는 생각이 팍팍들고요.



    오랫만에 제대로 된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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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6 23:37 2008/08/06 23:37
    1. 케이루스 2008/08/08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었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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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odle (2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들 (2007) Noodle, 2007

    밀리 아비탈(미리), 바오치 첸(누들)

    아일레트 메나헤미 라는 감독의 "이스라엘" 영화입니다. 우연한 기회로 여친님의 성은에 힘입어 시사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간혹 영화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실을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줄거리



    솔직히 뭐 뻔한 영화 아니겠습니까. 영화 초반에 가정부가 아이를 소파에 앉히면서 되지도 않는 영어로 "원 아우어"를 외칠 때부터 '아 저 아이가 혼자 남겨져서 결국에 엄마를 찾아가거나, 혹은 주인공을 새엄마로 하겠구나.' 정도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으니까 스토리 면에서는 그다지 신선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진행되면서 나오는 저 여섯 살 난 아이 바오치 첸의 귀여움이란! > < 저 바가지 머리가 요리조리 뛰어다니고 수정 같은 눈망울을 보는 것! 통하지 않는 말로 이리저리 말을 해 보는 것! 관을 타고 넘어갈 때는 저도 모르게 손이 꽉 쥐어지더라고요.

    가장 하이라이트 장면은 누들이 미리에게 남편은 어디 갔느냐고 물어보고 아이는 없느냐고 물어볼 때. 미리가 없다고 죽었다고 말해주자 (물론 말은 안 통해서 의성어와 손짓으로 말해줍니다. ㅋㅋ) 누들이 "아.." 하는 장면이 제일 기억 속에 남네요. =]

    영화 곳곳에 삽입된 잔잔한 웃음거리도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해줍니다. 역시 웃음은 만국 공통어라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느껴지더군요. 끝날 때도 억지로 눈물을 쥐어짜는 한국식 멜로영화와 정 반대로 잔잔한 감동만을 주며 영화가 마무리됩니다.

    여름날에 저처럼 공포영화는 싫다, 그렇다고 볼만한 액션 영화는 없다, 잔잔한 영화를 보고 싶다, 하시는 분은 "누들"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


    PS : 네이버 무섭네요..ㄷㄷ 이건뭥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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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5 07:32 2008/08/0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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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간 친구의 전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정확히 말하자면 어제군요.)군대 간 친구에게 처음 전화가 왔습니다.

    고등학교 때 처음 알게 돼서 제일 친하게 지낸 친군데, 군대 가서 지금까지 인터넷 편지 한 통 못 써줬네요. 그 친구는 저한테 편지도 써주고 이렇게 전화까지 해줬는데 말입니다.

    솔직히 바빴습니다. 방학 시작하고 나서 첫 달을 정신없이 보냈지요, 계절학기도 들었고요, 영어학원도 다녔습니다.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많이 했죠. -_-;;

    그래도 친구한테 편지 써줄 시간 기껏해야 20분인데 그 시간이 없었던 건 아니라서, 정말 미안하네요.

    그 친구는 수방사(수도방위사령부)로 자대배치를 받았답니다. 요번 주 수요일인가에 자대로 간다던데, 자대로 가고 나면 편지도 자주 써주고, 면회도 자주 가 봐야겠습니다. =]


    친구야, 미안하다..... ^^;


    친구는 저 중에 한 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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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4 00:14 2008/08/04 00:14
    1. 쿠키닷컴 2008/08/04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커플된게냐 ㅋㅋ
      친구 해병대 갔나보네

      • Lag 2008/08/05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찌하다보니 그리 되었네요 ^^;
        해병대는 아닌데 저런 빨간 이름표를 달고 있네요, 아직 훈련병입니다 =]

    2. 카이 2008/08/0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머나-!

    3. 코프 2008/08/06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다보니 여친 염장크리 (OTL)


      p.s 그보다 수방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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